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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빛나는 생활 속 아이디어 그리고 지혜
등록일 2011-11-28 11:12:4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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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 옥외에 빨래를 널어 말리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꺾여 흠이 생기기도 하고, 잘 마르지도 않는다. 날씨가 추운 날에 빨래를 말릴 경우, 빨래를

마지막으로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면 빨래가 얼지 않고 잘 마르게 된다.




◎  물이 빠지는 옷은 소금물에 담가둔다


소금은 색깔이 빠지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물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두

었다가 빤다. 물 한 양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이 경과되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검정, 빨간색 옷이 효과적이다.




◎  지퍼가 달린 옷은 반드시 잠근 후 빤다


지퍼가 달린 스커트나 양복바지 등을 세탁기에 넣고 빨 때는 반드시 지퍼를 빨아야 한다. 세탁기에서

옷이 돌아가면서 다른 옷들을 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플라스틱 지퍼는 변형이 잘 되며, 금속

지퍼는 변형이 잘 되며, 금속 지퍼는 다른 옷들을 심하게 손상시킨다.




◎  빨래를 세제에 오래 담가두는 것은 금물


흔히 세탁을 할 때 세탁물을 물에 미리 담가두었다가 빨래를 한다. 그러나 너무 오래 세제 물에 담가두면

오히려 때가 세탁물 속으로 스며들어 세탁이 잘 되지 않는다. 또 세탁용 세제에는 보통 표백제가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오래 담가두면 색이나 무늬가 있는 옷은 하얗게 변색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물에 미리 담가두는 애벌빨래는 1~2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세탁을 하다가 비누거품이 적으면 세탁이 잘 안될 것 같은 우려 때문에 세제를 더 넣게 되는데  

이러한 방법은 비경제적이며 환경오염에 한몫을 하게 된다. 세탁물에 비해 세제가 적더라도 일단은

그것으로 끝내고, 다시 물을 갈아 거기에 새로 세제를 풀어서 다시 세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색 바랜 청바지의 색을 다시 진하게 하려면


색이 바랜 청바지는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다. 그러나 너무 허옇다고 생각될 정도면 오히려 낡은

느낌만 준다. 알맞게 색이 빠져야 더 멋진 것이니까. 이미 색이 빠져버린 청바지를 자연스레 적당한

색의 청바지로 만드는 요령이 있다.

방법은 같은 청바지 중에서 새것과 함께 세탁하는 것이다. 새 청바지는 처음에 세탁할 때 으레 색이

빠지므로 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 때 약간 따뜻한 물로 빨래를 하는 것이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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