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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빛나는 생활 속 아이디어
등록일 2011-06-27 10:56:3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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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한 전자레인지 청소!


이제 전자레인지는 주방의 필수품으로서 간단히 음식물을 데우는 정도를 넘어 거의 완벽한

조리기구의 수준에 이른 느낌이다. 여러 가지 음식물을 데우고 조리하다 보면 전자레인지 안의

청결상태가 조금은 걱정이 되는 것은 당연. 가끔은 구석구석 닦아내어 이러한 걱정을 말끔히

털어버릴 필요가 있다.  우선 턴테이블은 음식물의 국물이나 건더기 등이 튀고 흐르기 쉬워 가장

먼저 청소해야 할 부분. 미지근한 물에 담가 두어 때를 불리고 세제를 묻힌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아내어 말려주는 것이 좋다.  전자레인지 내부도 여러 가지 얼룩과 자국들이 많을 터.

뚜껑이 없는 그릇에 물을 넣고 가열하여 전자레인지 내부에 수증기를 채워놓은 후, 주방용

세제를 푼 물에 담갔던 행주를 물기를 꼭 짜서 닦아내면 한결 수월하게 전자레인지 청소를

할 수 있다.



● 식물의 잎에 낀 먼지를 말끔하게 없애려면


요즘은 오염된 실내공기를 정화할 목적으로 또 집안의 분위기를 보다 화사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식물들을 많이 키우는 추세이다. 그런데 잎이 넓은 식물은 잎에 먼지가 끼게 되면

광택을 잃고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식물 자체의 생장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그래서 가끔은 잎에 낀 먼지를 세심하고 정성껏 닦아줄 필요가 있다. 이 때, 먹다 남은 우유를

활용하면 참 좋다. 부드러운 헝겊에 우유를 묻혀 잎을 닦아주면 잎이 깨끗해짐은 물론 윤까지

나 보기에 좋고 먼지가 제거되어 잎을 통한 식물의 호흡작용도 활발해져 식물 전체의 생장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 카펫에 담뱃재가 떨어졌을 땐


담배가 실내에서 추방되기 시작한지 오래됐지만, 귀한 손님이나 친한 친구들이 왔을 때,

혹 그 중 애연가가 있다면 담배 피우는 것을 어쩔 수 없이 허락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런데 담뱃재를 카펫에 떨어뜨리기 까지 하면 속은 부글부글 끓지만, 싫은 내색은 할 수

없는 법. 요즘이야 먼지나 진드기의 온상인 카펫을 잘 깔지 않는 추세이긴 하지만, 실내

분위기를 아늑하게 연출하는 일종의 포인트로서 카펫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많다. 그럼 담뱃재가 카펫에 떨어졌을 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무턱대고 담뱃재를 닦아내면 카펫이 얼룩처럼 시커멓게 변하기 일쑤. 이럴 땐 소금을 뿌려

놓은 후에 천천히 쓸어내면 담뱃재가 소금에 묻은 채 제거되기 때문에 비교적 말끔한

뒷정리가 가능하다.


● 먹다 남은 맥주 그냥 버리긴 아깝고


손님들이 다녀가고 나면 으레 술이 남기 마련이다. 특히 맥주는 본격적으로 음주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히 흥을 돋우는 데 안성맞춤. 또는 속을 부대끼게 만들기는 하지만 입가심으로

애용되는 술이기도 하다. 음식이야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 먹으면 되지만, 남은 맥주는

거품도 김도 금방 빠져버리기에 그냥 버리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런 남겨진 맥주를 가지고

그릇을 씻어보시라. 보통 술안주에는 지방성분이 든 것들이 많을 테고, 술에 함유된 알코올

성분이 지방을 분해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술안주를 담았던 접시나 그릇을 닦으면 깨끗하게

잘 닦인다. 음식점에서 남겨진 소주로 테이블을 닦는 것도 이와 비슷한 효과를 노리는

아이디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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