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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빛나는 생활 속 작은 지혝들
등록일 2011-03-11 07:50:4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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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 유통기한이 지나버린 우유! 그냥 버리지 마세요.

부분적으로나마 가족의 건강을 알차게 지켜주는 영양식이자 아이들의 키를 쑥쑥 크게 해준다는 우유.
장바구니가 무거워도 주부들이 꼭 사서 챙기는 우유의 유통기한이 지나버리면 속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신선한 우유는 산성과 알칼리성의 두
가지 성분이 들어있지만, 개봉 후 오랜 시간이 지나면 암모니아가 발생하면서 알칼리성만 남게 된다.
일반적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세제가 약한 알칼리성이나 중성인 것처럼, 알칼리성으로 변질된 우유는
세척에 활용될 수 있으며 게다가 우유에 들어있는 지장성분 때문에 얼룩을 지움은 물론 광택까지 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냄새 나는 밀폐용기, 이젠 걱정 끝.

요즘 주방에서 주부들이 요긴하게 활용하는 것은 다름아닌 합성수지로 만든 밀폐용기다. 시대적인 조류에 따라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친환경적 제품들이 등장하여 그 인기는 국내를 넘어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그 인기가 높다. 그런데 김치나 생선, 기타 독특한 냄새가 강해 쉽게 사라지지 않는
음식물을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설거지를 깨끗이 해도 냄새가 계속 남아 있어 다른 음식물을 보관하기가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걱정을 해결할 방법이 있다.
바로 쌀뜨물! 매일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은 씻게 마련. 쌀뜨물을 냄새 나는 밀폐용기에 반 시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로 헹구어내면 냄새가 깨끗이 없어진다.


* 유리가 깨졌어요, 아이들이 밟으면 어떡해!

형광등이나 유리컵 등이 깨지면서 유리가루가 잘게 부숴져 바닥에 흩어지게 되면 몹시 당황스럽다. 더구나 빗자루로 쓸고 걸레도 훔쳐내도 어딘가에 작고 미세한 유리조각이 남아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이럴 땐 탈지면을 크게 뭉쳐서 바닥을 닦아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흡수할 수 있어 조금 더 안심할 수 있다. 한편 못에 붙어있는 먼지를 떨어낼 때 자주 사용하듯 접착테이프를 활용하여 구석구석 한번 더 훑는다면 보다 더 안심하고 아이들을 뛰놀게 할 수 있다. 유리가루를 치울 때 진공청소기의 사용은 안 하는 것이 좋다. 유리가루가 진공청소기 내부로 흡입되면 그 안의 시스템을 망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반짝반짝 빛나는 유리잔이 그립다면.

반짝반짝 빛나는 유리잔을 보고 있으면 자신의 마음도 흡족하고 상쾌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유리잔 관리가 쉽지만은 않다. 손님맞이라도 할라치면 음식장만에, 집안청소에, 할 것이 너무나 많아,
막상 손님 앞에 음료수를 내놓을 때는 얼룩진 유리잔을 생각 없이 내놓게 되는 경우가 많아 주부들을 당황스럽게 만들기 일쑤다.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이런 실례를 방지할 수 있다. 바로 감자껍질 활용하기. 감자를 벗겨낸 자잘한 껍질들을 유리잔 안에 넣고 물을 부은 다음 입구를 막고 흔들어주면
유리잔의 윤기가 금새 돌아온다. 생각보다 유리잔의 얼룩이 많고 심할 때는 감자껍질과 물을 넣은 상태로 좀더 오랫동안 보관해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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